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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0 22:22:08 원문 2025-01-29 09:07 조회수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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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캠퍼스에 잇따른 화재…방화 추정 20대 중국인 유학생 검거
1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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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대학교 안에서 연쇄 방화를 저지른 20대 중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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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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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지난해 직원 연간 평균 연봉이 1억 2800만 원 안팎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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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위험한 소행성의 지구 충돌 확률 3.1→1.5% 낮아져
16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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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인류가 발견한 소행중 가운데 지구에 가장 위협적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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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DOGE분배금' 검토…예산절감 성공하면 가구당 720만 원
16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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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계획대로 2조 달러 예산절감 목표 달성시 가능한 액수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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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차숍은 붐비고, 학원은 텅 빈다…'썰물의 시대' 접어든 한국[불황의 시그널5]
17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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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 불황의 시그널5] “썰물이 오면 누가 수영복을 입지 않았는지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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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전해줘” SNS 연인 믿고 출국…마약운반책 됐다
17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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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감정을 악용해 돈을 뜯어내거나 특정 행동을 강요하는 ‘로맨스 스캠’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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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내란혐의 재판장 그대로…이재명 대장동 재판부는 교체
17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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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김남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등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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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넷플릭스 ‘수리남’…국정원, 나이지리아서 국제마약총책 검거
2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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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마약당국과 공조해 ‘K·제프’ 붙잡아 세계에 거점 두고 국내로 마약 반입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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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이라니" 반발하자…이준석, 동덕여대 찾아 "폭도들 대단"
2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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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남녀 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학생들의 시위를 '폭동'으로 규정한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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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반포학원가에 '킥보드없는 거리'…"전국 최초"
2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1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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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4월부터 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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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세상 뒤집을 양자 칩 공개... 수년내 AI 학습속도 100배
02/20 08:49 등록 | 원문 2025-02-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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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양자 컴퓨터 상용화의 최대 걸림돌로 꼽혀온 양자 오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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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젤렌스키에 퇴진 압박… “지지율 4%, 나라 산산조각”
02/20 07:30 등록 | 원문 2025-02-1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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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러시아와 단독으로 종전 협상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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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21:56 등록 | 원문 2025-02-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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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한 학생이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학교에 등교해 화제다. 18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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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대학 합격생 모르게 ‘등록 취소’ 누른 재수 동료 불구속 입건
02/19 18:47 등록 | 원문 2025-02-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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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징역 5년 처벌 가능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적용 법조계 “업무방해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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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뒤 소행성 충돌 3%대로 상승…‘지구 방어’ 시나리오는?
02/19 18:25 등록 | 원문 2025-02-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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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지구 충돌 가능성이 제기된 소행성 ‘2024 YR4’의 충돌 확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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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의대 증원 100% 자율권’ 방침에... 학장들 “내년 0명 증원” 총장에 제안
02/19 16:52 등록 | 원문 2025-02-1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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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를 각 대학이 100% 자율로 결정하도록 방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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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14:33 등록 | 원문 2025-02-1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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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 청각과 뇌에 손상을 유발할 수...
"내가 먼저야" "아니 내가 먼저 할 거야"
B·C씨가 A씨와 서로 먼저 성관계를 맺겠다며 싸우는 소리였다. A씨는 두 사람을 말리기 위해 애썼지만 두 사람의 고성을 끝날 줄 몰랐고, 급기야 A씨에게도 욕을 뱉으며 싸움을 키웠다.
순간 화가 난 A씨는 술안주를 만들며 사용한 칼이 뇌리를 스쳤다. A씨는 곧장 칼을 가져와 B씨를 27차례 힘껏 찔러댔다.
다음으로 옆에 있던 C씨도 타깃이 됐다. 당시 만취 상태라 A씨를 말릴 생각도 못하고 있던 C씨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A씨를 보고도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은 채 5분 만에 질식사했다.
뭣
님은 저러진 않을듯
.....?
세상에
미친 세상
2016년 일어난 일을 기사로...
이거 완전 다크 판타지 세계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