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사서독 · 383625 · 15/02/09 13:28 · MS 2011

    무슨 고민 있으신가요?

    무언가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땐 짧게나마 근교로 바람을 쏘이러 다녀 오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 이솔렛♡ · 408254 · 15/02/09 13:46 · MS 2012

    ㅎㅎ.. 사실 내일로 여행갔다온지 얼마 안됐어요ㅠ 갔다오니까 다시 도루묵ㅠ

    근데 서독님이 제 글에 댓달아주시다니ㄷㄷ 영광이예요ㅜㅠ

  • 동사서독 · 383625 · 15/02/09 14:00 · MS 2011

    아, 여행은 이미 갔다오셨군요.

    뭐 여행이란 게 돌아오면 다시 도루묵이긴 한데, 여행 갔을 때의 그 기분으로 잠시 얼마 간을, 그 이후에는 다음에 다시 가야지, 하는 희망(?)으로 일상을 영위하는 맛이라... ㅎ


    여행으로도 안 된다면 주변의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진지한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괜찮겠죠. 아니면 그냥 내 얘기 좀 들어달라는 식의 푸념도 괜찮고요. 혼자 끙끙 싸매고 있는 것보다 그 편이 속은 다소 편해지니까요.

  • 김무빈♡ · 429588 · 15/02/15 01:20 · MS 2012

    설리님 (상상의) 남자친구 : 아 (외투를) 벗고싶다

  • 이솔렛♡ · 408254 · 15/02/15 02:04 · MS 2012

    ????????